디자인을 위해서는 적절한 색상 조합이 중요한데요, 자주 쓰이고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색상 조합을 생성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. materialpalette 란 사이트인데요. 사이트는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. 좌측에서 칼라 팔레트를 선택합니다. 원하는 색상을 두가지를 선택하면 우측의 칼라 팔레트에 자동으로, 색상 조합표가 생성됩니다. 이 색상 조합을 이용해서 디자인에 활용하면,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색 조합을 가지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.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색 배치가 되어 있어서 편하게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두가지 색상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색상 팔레트를 자동을 매칭해서 보여줍니다. 이 색상 배색을 이용하면 세련된 느낌을 갖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이 색상을 이용하여서 만들 수 있는 예시를 동시에 보여주는 데요. 깔끔한 느낌이 묻어나네요. 디자인 작업 중에 색상에 대해 고민이라면 이 사이트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. http://www.materialpalette.com
색상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,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칼라 코드라든지, 유명 기업의 칼라 코드를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. 색상 배합과 어떤 효과를 만들어 내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. 이런 색상 코드는 유명 브랜드에 대해서 한참을 찾아보아야 알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. 이런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이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. 세계의 유명 브랜드의 공식적인 색상 코드를 색상 코드와 해당 색상을 함께 정렬해 놓은 곳입니다. 그럼 한번 대표적인 기업들의 색상 코드를 보실까요. 위 예시에서 보듯이 색상만 봐도 그 브랜드의 이미지가 곧바로 연상되는 느낌이 듭니다. 색상과 브랜드는 뗄레야 뗄수 없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느껴집니다. 만약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 고민을 하고 있다면, 기존의 브랜드의 배색을 한번 살펴보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. 디자인 공부를 하는 분이라면 살펴볼만한 사이트입니다. 참조: http://brandcolors.net/?ref=webdesignernews.com
3D 프린터가 점점 발전면서 기존의 산업계의 일부분에서만 사용하던 특별한 3D 프린터라는 인식에서 가정에서 생활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3D 프린터라는 위치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앞으로 10년 후에는 어떤 모습이 그려질까요? 아마 모든 가정이 3D 프린터를 보유하는 것은 아니겠지만, 몇몇 가정에서는 3D 프린터를 이용해서 생활에 필요한 용품들을 직접 프린팅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현재처럼 물품이 필요할 때 가게에 가서 물건을 사오는 것이 아니라, 온라인 상에서 필요한 물품의 프린트 소스파일을 구매해서 집에서 프린팅을 하는 방식이 나타나지 않을까요? 그렇게 되면 정말 생산의 혁명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. 기존의 산업에서 만들 수밖에 없는 물건은 꾸준히 생산 방식이 유지되겠지만, 간단하거나 단순한 형태의 물건의 생산은 3D 프린터가 담당할 수 도 있게 될 것 같습니다. 그런 흐름의 초기 단계에서 현재 여러가지 시도들이 일어나고 있는데요, 많은 신선한 프린팅 물건들이 있지만, 자전거를 3D 프린터로 만든 사례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. MakerBot 이라는 3D 프린터회사에서 공개한 “ Balance Bike ”입니다. 이 자전거 파일은 Thingivers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. MakerBot 에 따르면 MakerBot Replicator 3D printer 3대를 이용해서 120시간동안 프린팅을 해서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. 26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실제 사용이 가능한 강도를 유지하기 위한 세팅도 세밀하게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. 자전거를 이용하기 위해서 단단하게 결합되어야 되는 부분은 망치를 이용해서 견고하게 끼워맞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. 현재는 출력시간이 아주 길고, 장비가 많이 필요한 문제가 있지만, 조금씩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어 갈 것 같습니다. 지금 현재 3D 프린터로 사용가능한 자전거를 출력해 냈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. 앞으로는 어떤 물건을 프린팅할 수 있을까요? 그리고 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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